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벌금 500만 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창원지법 형사3단독, 10세 관원을 넘어뜨려 다치게 한 태권도 사범 A씨(20대)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수업 중 허락 없이 물을 마시러 갔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고 발을 걸어 넘어뜨려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3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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