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징역 2년 6개월B씨: 징역 2년 6개월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2부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신한투자증권 임직원 A씨와 B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과 달리 각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ETF 선물 매수 과정에서 1천289억원의 손실을 본 뒤 스와프 거래로 1천300억원의 이익이 난 것처럼 전산망에 허위 등록하고, 관리회계 내용을 조작해 각각 1억3천752만원, 3억4천177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8건
- 연합뉴스'1천300억 손실 은폐'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 2심서 감형 · 2025.10.23 (새 창)
- 파이낸셜뉴스'1300억 손실 은폐'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 2심서 감형 · 2025.10.23 (새 창)
그 외 언론사 · 6건
- 데일리안'1300억대 손실 은폐' 신한투자證 임직원들 2심도 실형 · 2025.10.23 (새 창)
- 딜라이트닷넷'1300억 손실 은폐'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 2심서 감형 · 2025.10.23 (새 창)
- 중앙이코노미뉴스신한투자증권 '1300억 손실 은폐' 직원들, 항소심서 감형 받았다 · 2025.10.25 (새 창)
- 포쓰저널'1300억 손실 은폐' 신한투자증권 직원들, 항소심서 감형 · 2025.10.23 (새 창)
- biz.sbs.co.kr'1300억 손실 은폐'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 2심서 감형 · 2025.10.23 (새 창)
- naeil.com‘1600억 손실 은폐’ 신한투자증권 직원 감형 · 2025.10.24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12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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