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벌금 600만 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은 콜센터 상담원 9명에게 1년간 욕설·폭언을 한 60대 여성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약 1년간 총 9차례 상담원들에게 폭언을 해 콜센터 운영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8건
- 뉴스1"모가지 날아간다" 콜센터 상담원 9명에 1년간 욕설 퍼부은 60대 여성 · 2025.02.21 (새 창)
- 동아일보“간땡이 부었나” 콜센터 상담원에 상습 폭언, 벌금 600만원 · 2025.02.21 (새 창)
- 머니투데이"모가지 날아간다"…1년간 콜센터 상담원들에 욕설한 60대 결국 · 2025.02.21 (새 창)
- 문화일보판사마저 "징역 줘야 하는데"…상담원에 1년간 폭언한 60대 · 2025.02.23 (새 창)
- 서울신문“×××들 아니야” 1년간 콜센터 상담원에 욕설·폭언한 60대女 결국 · 2025.02.21 (새 창)
- 조선일보“간땡이 부었나” 상담원에 상습 폭언, 벌금 600만원 · 2025.02.21 (새 창)
- 파이낸셜뉴스"간땡이가 부었나"..콜센터 상담원들에 폭언한 60대女, '벌금 600만원' · 2025.02.21 (새 창)
- 헤럴드경제“모가지 날아간다” 폭언 60대 여성은 억울해 재판까지 걸었다 [세상&] · 2025.02.22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4.09.01
참여자 의견
이 사이트 참여자의 의견이며 대표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10표 미만은 인원수만 표시합니다.
이 판결에 동의하십니까? (0표)
동의
비동의
양형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0표)
적절
너무 가볍다
너무 무겁다
로그인 후 투표하기
로그인 후 이곳에서 직접 선택합니다.
댓글 0건
로그인 후 댓글 남기기
아직 공개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