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A씨: 징역 10년, 배상신청인 3명에게 총 4억5000만원 배상 명령명의를 빌려준 지인 2명: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전세보증금 60여억원을 돌려주지 않은 전직 경찰관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 3명에게 총 4억5000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2022년부터 서울 관악구 일대 건물 8채로 임대 사업을 하며 임차인 51명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기소됐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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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생성 2026.10.09 · 갱신 2026.10.09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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