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 주거침입, 스토킹 처벌법 위반
판사: 손영언
- 선고 결과
-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는 무죄)
AI 요약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20대 여성 2명의 집에 침입한 30대 A씨에게 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하고 스토킹 처벌법 위반은 무죄로 판단했다. A씨는 피해자들을 위해 각 250만 원을 공탁했다.
최신순
판사: 손영언
AI 요약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20대 여성 2명의 집에 침입한 30대 A씨에게 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하고 스토킹 처벌법 위반은 무죄로 판단했다. A씨는 피해자들을 위해 각 250만 원을 공탁했다.
판사: 손영언
AI 요약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직원을 추행한 A씨(80세)에게 강제추행 혐의로 벌금형 선고유예와 신상정보 등록을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 600만원에 약식기소했으나 재판부가 정식 재판으로 회부했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2천600만원에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
판사: 손영언
AI 요약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고교 시험지를 빼돌린 학부모 A씨(40대)에게 특수절도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8년을 구형했고, 기간제 교사 B씨에게는 징역 5년에 추징금 3천150만원이 선고됐다.
판사: 손영언
AI 요약
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1단독, 호랑이 그림을 모작한 A씨와 음식점에 전시한 B씨에게 저작권 침해 혐의로 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9월 의뢰를 받아 문 전 대통령 신년사에 나온 미술저작물을 일부 변형해 벽화로 그렸고, B씨는 내용증명을 받고도 계속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