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 살인
제1형사부
재판장: 심판
- 선고 결과
- 징역 20년, 형 집행 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호관찰
AI 요약
대전지법 서산지원 제1형사부, 매형을 흉기로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과 형 집행 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28일 충남 당진시에서 유산 문제로 갈등을 빚던 매형과 말다툼 중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최신순
제1형사부
재판장: 심판
AI 요약
대전지법 서산지원 제1형사부, 매형을 흉기로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과 형 집행 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28일 충남 당진시에서 유산 문제로 갈등을 빚던 매형과 말다툼 중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제1형사부
재판장: 강민정
AI 요약
대전지법 서산지원 제1형사부, A씨(40대 남성)에게 강도살인·일반자동차방화 혐의로 징역 30년 선고.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며, A씨는 공영주차장에서 40대 남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시신을 수로에 버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장지웅
AI 요약
대전지법 서산지원 형사2단독은 정철기 환영철강공업 대표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법인에는 벌금 8천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3월 압연공정에서 튕겨 나간 철근에 노동자가 숨진 사고이며, 검찰과 정 대표 모두 항소하지 않아 1심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