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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부산지방법원 재판부

형사12단독 (소년)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46건

최신순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공갈미수, 사기 등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벌금 3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A씨(40대)에게 공갈미수, 사기,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벌금 300만 원 선고. A씨는 명함 의뢰 비용 20만 원을 돌려받으려 논문작성을 도운 피해자에게 학교 등에 알릴 것처럼 겁을 주고, 주운 체크카드로 91만4500원 상당을 사용했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문서위조 등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처 명의 공인중개사 상호를 사용해 중개한 70대 A씨에게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사기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선고. 재판부는 계약서를 직접 작성하고 중개수수료를 받은 점 등을 들어 A씨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컴퓨터 등 사용사기 등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노래주점 대표 A씨(30대)에게 컴퓨터 등 사용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지난 5월 만취한 손님 3명에게서 약 360만 원을 이체하게 해 가로챈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04

부산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강요), 업무방해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4∼10개월, 집행유예 1∼2년 (간부 6명)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건설현장에 조합원 장비 사용을 강요한 민주노총 간부 A씨 등 6명에게 공동강요·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4∼10개월에 집행유예 1∼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0년 5월 한국노총 소속 크레인 계약을 해지하라며 레미콘 공급 중단을 예고해 2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업무방해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경비실 업무를 방해한 A씨(50대 여성)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5. 9. 4. 하루 동안 관리사무소에 26회 전화를 걸고 술에 취해 소란을 피웠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공인중개사법 위반 등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벌금 5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낙상 위험이 높은 환자를 다치게 한 병원장 A씨(7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선고. 재판부는 호출벨과 충격흡수 시설물을 제대로 설치하지 않아 주의의무를 다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재물손괴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벌금 30만 원,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노역장 유치, 가납 명령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고양이 급식소를 파손하고 사료를 버린 A씨(40대 남성)에게 재물손괴 혐의로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위생상 이유로 치웠다며 고의가 없고 정당행위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4

부산지방법원 ·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아동복지시설종사자 등의 아동학대 가중처벌) 위반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명령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학생회장이던 학생에게 정서적 학대를 한 40대 교사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법정에서 학대 행위와 고의성을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2

부산지방법원 · 사기, 범죄단체가입, 범죄단체활동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추징금 2천200만원B씨: 징역 3년, 추징금 2천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로맨스 스캠 유인책 A씨(3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 B씨(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 선고. 이들은 캄보디아 조직에서 유인책으로 활동하며 피해자 20명에게 모두 8억4천만원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1

부산지방법원 ·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관한법률 위반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후보자 A씨(60대)에게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기부행위 제한 기간에 대의원에게 2만원 상당의 물회를 대접하고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공동강요)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C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노조원 채용을 강요한 건설노조 간부 A씨 등 3명에게 공동강요 혐의로 A씨·B씨 징역 6개월, C씨 징역 4개월에 각각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7월 전남 광양의 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업체에 노조원 채용을 요구해 61명을 고용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24

부산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벌금 2천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60대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2천만원 선고. A씨는 2월 28일 혈중알코올농도 0.098% 상태로 승용차를 70m가량 운행했다가 주차 문제로 이웃과 시비하던 중 적발됐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특수상해, 특수주거침입,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상대파 조직원을 흉기로 공격한 20대 A씨에게 특수상해, 특수주거침입, 무면허운전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피해자 주거지에서 4시간가량 기다리다 소화기와 흉기로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7

부산지방법원 · 횡령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사회봉사 80시간, 2600만 원 배상 명령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헬스장 회비를 빼돌린 A씨(20대)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과 사회봉사 80시간, 2600만 원 배상을 명령했다. A씨는 2021년부터 3년간 37차례에 걸쳐 개인 트레이닝 회비 2600만 원을 받아 대표 명의 계좌에 입금하지 않고 생활비 등으로 썼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7

부산지방법원 · 횡령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배상 명령(약 2700만 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헬스장 회비를 빼돌린 20대 트레이너 A씨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5월부터 2024년 5월까지 37차례에 걸쳐 회원들로부터 약 2700만 원을 가로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14

부산지방법원 · 업무상 횡령, 사문서위조 등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추징금 2억8천만원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업무상 횡령과 사문서위조 등 혐의의 법무사 직원 A씨(60대 남성)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2억8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의뢰인 업체 대표가 숨지자 자신을 청산인으로 등록한 뒤 토지수용 보상금 4억1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08

부산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사) 등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5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음주 추돌 후 도주해 1명을 숨지게 한 A씨(20대 여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도주치사) 위반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37% 상태로 추돌사고를 낸 뒤 구호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7

부산지방법원 · 절도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3천만원 배상 명령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주점 위스키를 훔친 30대 웨이터 A씨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8개월과 3천만 원 배상을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32차례에 걸쳐 3천만 원 상당의 위스키를 빼돌려 되팔아 유흥비로 썼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6

부산지방법원 · 폭행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오피스텔 관리업체 직원을 폭행한 A씨(50대 남성)에게 폭행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수리 요청으로 방문한 직원의 머리를 물컵으로 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19

부산지방법원 · 업무상횡령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1년 2개월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대안학교 교장 A씨(60대 남성)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부터 6년간 교육청 지원금과 민간 위탁금 6억7천여만원을 개인적 용도 등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부산지방법원 · 무고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경찰관을 허위 사실로 고소한 A씨(50대)에게 무고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공무집행방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자 앙심을 품고 경찰관이 자신을 밀쳤다는 허위 내용으로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10

부산지방법원 · 무고

판사: 지현경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허위로 성폭행 고소를 한 A씨(30대 여성)에게 무고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임신중절수술 비용을 받기 위해 합의하에 성관계를 한 상대방을 경찰에 허위 고소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