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판사: 이환기
- 선고 결과
-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친동생 주거지에 종이를 붙이고 찾아간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범죄에 해당하거나 고의성이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고, 검찰은 아직 항소 여부를 정하지 않았다.
최신순
판사: 이환기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친동생 주거지에 종이를 붙이고 찾아간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범죄에 해당하거나 고의성이 있었다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고, 검찰은 아직 항소 여부를 정하지 않았다.
판사: 이환기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민간자격증을 교육부 인가 자격증이라 허위 광고한 사단법인 대표 A씨에게 자격기본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 선고유예. 검찰이 약식기소했으나 A씨가 정식재판을 청구했고, 양측이 항소하지 않아 지난달 27일 확정됐다.
2025고정1068
판사: 이환기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집회 참가자의 손을 쳐 촬영을 방해한 A씨(30대 남성)에게 정당행위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서울 중구 명동의 집회 현장에서 A씨가 욕설을 하고 촬영하는 참가자의 손을 친 일이다.
판사: 이환기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접촉사고 상대 차량 동승자를 휴대전화로 때린 30대 A씨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정당방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고, A씨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