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 증거인멸(증거인멸 교사)
판사: 강면구
- 선고 결과
- 징역 1년(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 전직 경찰관 A씨에게 증거인멸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4월 교단 관계자들과 공모해 신도들에게 증거가 저장된 휴대전화를 교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았고, 법정구속은 되지 않았다.
최신순
판사: 강면구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 전직 경찰관 A씨에게 증거인멸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4월 교단 관계자들과 공모해 신도들에게 증거가 저장된 휴대전화를 교체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았고, 법정구속은 되지 않았다.
판사: 강면구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 아내를 목검으로 폭행한 B씨에게 특수폭행 혐의로 징역 1년10월과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3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하고 처벌을 원치 않는 점, 혐의를 인정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판사: 강면구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 장애인 주차 표지를 렌터카에 사용한 A씨(70대 남성)에게 공문서부정행사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고의가 없었다고 볼 수 없다며 항소했다.
판사: 강면구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은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에게 근로기준법·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6월을 선고했다. 박 전 회장은 근로자 70여 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15억 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판사: 이순혁
AI 요약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1단독은 교사를 밀쳐 다치게 한 학부모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4개월을 구형했고, A씨는 자녀 문제로 담임교사와 상담하던 중 폭언과 함께 교사를 밀쳐 전치 2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