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 절도, 절도미수
판사: 최동환
- 선고 결과
- 징역 1년
AI 요약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6단독, A씨에게 절도·절도미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파주시 등지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 11회에서 현금 280만원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최신순
판사: 최동환
AI 요약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6단독, A씨에게 절도·절도미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파주시 등지에서 잠기지 않은 차량 11회에서 현금 280만원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최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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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원 형사6단독,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유시춘 전 EBS 이사장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 무죄 선고. 검찰은 지난달 1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판사: 최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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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6단독, A씨(40대)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전방 주시 의무를 소홀히 했다며 기소했으나, 재판부는 A씨가 보행자의 진입을 예견하거나 충돌을 피하기 어려웠다고 판단했다.
판사: 최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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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6단독, 무면허로 킥보드를 몰다 사망사고를 낸 10대 A양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치상) 등 혐의로 금고 장기 8개월·단기 6개월에 벌금 20만원 선고. A양은 지난해 6월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친구를 태우고 킥보드를 몰다 60대 부부를 들이받아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최동환
AI 요약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6단독,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4개월·집행유예 2년, B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파주시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소한 사건으로, 용주골 CCTV 설치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