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 특수상해
판사: 박인범
- 선고 결과
-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 생방송 중인 유튜버를 흉기로 다치게 한 30대 여성 BJ A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부천의 상가건물 계단에서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최신순
판사: 박인범
AI 요약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 생방송 중인 유튜버를 흉기로 다치게 한 30대 여성 BJ A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부천의 상가건물 계단에서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둘러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판사: 박인범
AI 요약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6단독, 킨텍스 폭파 허위 글을 올린 10대 A군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협박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군은 지난해 11월 폭탄이 숨겨져 있다는 글을 올려 경찰 33명이 출동하고 500여 명이 대피했으며, A군 측과 검찰 모두 항소하지 않아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