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방법원 ·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형사11부 · 재판장
- 선고 결과
- A씨: 징역 6년B씨: 징역 6년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11부는 필로폰을 필리핀에서 밀반입해 건넨 50대 쌍둥이 형제 A씨·B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다. 형제는 경찰의 함정수사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원문 기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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