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 상표법 위반
형사9단독
- 선고 결과
- A씨: 징역 2년 6개월, 추징 13억3195만원B씨: 징역 2년, 추징 13억3195만원B씨의 언니: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추징 9300만원지인: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추징 7억1882만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9단독, 명품 위조 상품을 판매한 A씨(40대)에게 상표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추징금 13억 3100만원 선고. A씨 등 4명은 2021년 1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SNS로 위조 상품 9285개를 판매해 34억7573만원 상당의 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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