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공기호부정사용, 무면허 운전
형사1단독
- 선고 결과
-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현역병 A씨(21)에게 공기호부정사용 등 혐의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9월 24일 아산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등록이 폐지된 번호판을 이륜자동차에 부착하고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부장판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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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현역병 A씨(21)에게 공기호부정사용 등 혐의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9월 24일 아산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등록이 폐지된 번호판을 이륜자동차에 부착하고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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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택시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한 A씨(50대 남성)에게 폭행 등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31일 쌍용동 노상에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출동해 체포한 경찰관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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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투자 명목으로 12억원을 편취한 A씨(2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8월 사이 12명의 피해자에게 코인 등 투자 명목으로 합계 12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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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23년부터 3년간 모의 총포 27정을 제조하고 조준경 33개를 재판매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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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오토바이 행렬에 참여한 A씨(2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4년 12월 25일 천안 동남구 신부동 터미널사거리 앞부터 방죽안오거리 앞 도로까지 다수의 오토바이와 줄지어 통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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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횡단보도 보행자를 숨지게 한 A씨(50대 여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31일 우회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를 충격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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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A씨(31세 남성)에게 공인중개사법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부터 중개보조원으로 일하며 공인중개사가 아님에도 중개대상물 표시·광고를 20회 했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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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전 공동대표 A씨(50대 남성)와 변호사 B씨에게 공갈미수 혐의로 각각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A씨에게는 사회봉사 120시간도 명령했다. A씨가 변호사 B씨를 선임한 뒤 피해 회사에 탈세 신고를 하겠다며 10억 원을 요구했으나 회사가 거절해 미수에 그쳤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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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법무사등록증을 빌려 법무사 업무를 한 A씨(51세 남성)에게 벌금 500만원 선고. A씨는 2020년 10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법무사사무소를 운영하며 자신의 계산으로 등기업무 등을 수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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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이혼소송 중인 배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A씨(29·여성)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SNS 단체 대화방에 글을 게시하는 등 3차례에 걸쳐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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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차량털이를 하려다 미수에 그친 A씨(26세 남성)에게 절도미수 혐의로 징역 6월 선고. A씨는 2025년 11월 아산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문을 열려다 문이 잠겨 있는 등 총 4회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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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동료를 흉기로 협박한 A씨(30대 남성)에게 협박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3월 23일 유흥주점에서 피해자가 대금을 낮게 받자 화가 나 흉기를 들고 욕설하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