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형사11단독
- 선고 결과
- 벌금 500만 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1단독, 미신고 풀빌라 숙박업을 운영한 A씨(40대 남성)에게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부터 2023년 말까지 전남 나주에서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풀빌라 숙박업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광주지방법원 · 부장판사
광주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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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1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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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 미신고 풀빌라 숙박업을 운영한 A씨(40대 남성)에게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부터 2023년 말까지 전남 나주에서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풀빌라 숙박업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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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 직원 메신저 대화를 엿본 A씨(20대 여성)에게 정보통신망침해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은행 직원 6명의 사내 메신저 대화를 454차례 확인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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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마약류 매도·투약·소지 혐의의 A씨(40대 태국 국적 남성)에게 공소기각 판결을 했다. 수사에 착수한 검사가 공소를 제기한 점이 문제가 됐고, 검찰은 2월 12일 같은 혐의로 재기소했다.
형사1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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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택시로 횡단보도를 덮쳐 보행자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고기록장치(EDR) 정보와 승객 진술 등을 종합하면 A씨의 과실로 사고가 났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형사1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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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 아들 2명에게 감기약을 먹인 A씨(30대 여성)에게 아동학대·상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9월까지 7차례 성인용 감기약을 먹이거나 수액에 넣어 아이들이 구토하게 했고, 재판부는 보호관찰과 40시간 수강, 취업 제한 3년도 명했다.
형사11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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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 A씨(3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거부·무면허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1월 광주경찰청 앞 도로에서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뒤 음주측정을 거부했고, 사고 10일 뒤 출국했다.
형사11단독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1단독, 베트남인 A씨에게 대부업법 위반·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월부터 2024년 3월까지 미등록 대부업으로 유학생 7명에게 잔고증명용 돈을 빌려주고 연152.08%의 이자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