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유동규: 징역 8년, 벌금 4억원, 추징금 8억1천만원김만배: 징역 8년, 추징금 428억원남욱: 징역 4년정영학: 징역 5년정민용: 징역 6년,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2천200만원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불복 보도 있음
검찰 구형
김만배: 징역 12년, 추징금 6111억원 / B씨: 징역 7년, 벌금 17억400만원 / C씨: 징역 7년, 추징금 1010억원 / D씨: 징역 10년, 추징금 646억원 / E씨: 징역 5년, 벌금 74억4000만원, 추징금 37억2000만원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유동규 전 본부장과 김만배 씨에게 배임 등 혐의로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항소 시한인 11월 7일까지 항소장을 내지 않았고, 5인은 모두 항소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5건
기록 생성 2026.10.11 · 갱신 2026.10.11 · 명부 기준일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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