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된 선고 결과
확정 여부 미확인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심급만으로 확정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후 불복·상급심 결과는 이 기록에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검찰 구형
미상
보도 요약 AI 요약
원문 확인 필요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쿠팡 반품 정책을 악용한 A씨(2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 30일부터 2024년 4월 1일까지 로켓프레시로 1683회 주문 후 반품을 요청해 약 3185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 중 1000만원을 공탁했다.
보도에서 확인한 사실
출처와 관련 보도
원문 기사 7건
- 동아일보“상했어요” 쿠팡서 1683회 ‘거짓 반품’해 3185만 원 챙긴 20대 · 2025.03.03 (새 창)
- 이데일리쿠팡 1683번 주문 반품한 20대女의 최후 · 2025.03.03 (새 창)
- 조선비즈쿠팡서 1638회 ‘거짓 반품’해 3200만원 챙긴 20대 징역 8개월 · 2025.03.04 (새 창)
- 한국경제쿠팡 반품 무려 1683번…3000만원 꿀꺽한 20대女 결국 · 2025.03.03 (새 창)
- 한국일보"상한 우유 왔네요" 쿠팡서 1638회 거짓 반품해 3200만원 챙긴 20대-사회ㅣ한국일보 · 2025.03.04 (새 창)
기록 생성 2026.10.08 · 갱신 2026.10.08 · 명부 기준일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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