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 · 살인, 살인예비, 스토킹 처벌법 위반
재판장: 이효선
- 선고 결과
- 징역 30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수강명령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살인예비·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30년과 40시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6월 13일 홍성군 한 상가에서 전 여자친구의 현 남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최신순
재판장: 이효선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살인예비·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30년과 40시간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6월 13일 홍성군 한 상가에서 전 여자친구의 현 남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장: 이효선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조직원 46명에게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10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4년 6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피해자 110명으로부터 약 94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장: 나상훈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1부는 친딸을 성폭행한 A씨(50대 남성)에게 성폭력처벌법위반(13세 미만 강간) 등 혐의로 징역 8년과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의 범행은 피해 아동이 담임교사와 상담하던 중 드러났고, 재판부는 A씨가 지적장애 3급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재판장: 나상훈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 A씨(30대 남성)에게 살인, 살인예비 혐의로 무기징역과 보호관찰 명령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2일 서천의 한 도로에서 일면식 없는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장: 나상훈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 11개월 딸을 숨지게 하고 유기한 A씨(20대 남성)에게 아동학대 살해 등 혐의로 징역 13년 선고. A씨는 지난해 9월 초 딸이 울고 보챈다는 이유로 배와 가슴을 때리고 방바닥에 내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장: 나상훈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는 아내를 살해하려 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 13일 자택에서 아내가 바람을 핀다고 의심해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고, 15세 아들이 이를 목격했다.
재판장: 나상훈
AI 요약
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1부는 집주인을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강도살인 등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1월 충남 예산군 단독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89세 집주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현금 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