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10.10
서울중앙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이현경
- 선고 결과
-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 치료감호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공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A군(17)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했다. 피고인과 공소청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은 확정됐다.
최신순
재판장: 이현경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공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을 다치게 한 A군(17)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했다. 피고인과 공소청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은 확정됐다.
재판장: 이현경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집단을 조직한 A씨(30대 남성)에게 성폭행, 범죄단체 조직 등 혐의로 무기징역과 전자장치 부착 30년 등을 선고했다. 검찰도 무기징역을 구형했으며, A씨는 27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장: 이현경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태일에게 특수준강간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고, 검찰(15일)과 태일(16일)이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장: 이현경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군(15)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정신질환 치료 명령을 선고했고 검찰의 치료감호 청구는 기각했다. A군은 2024년 1월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돌덩이로 15차례 가격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