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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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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재판부

제1형사부 (성폭력)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9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8.20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사기 등

재판장: 신정일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 신입생을 초과 모집해 보조금을 받은 전 이사장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검찰은 8건·167억 원을 편취액으로 기소했으나 재판부는 2건만 유죄로 인정했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살인

재판장: 신정일

선고 결과
징역 25년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 남편을 유리병으로 살해한 50대 여성 A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5년 선고. A씨는 지난해 2월 평택시 아파트에서 남편에게 유리병을 여러 차례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5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장애인 준강간)

재판장: 신정일

선고 결과
징역 6년, 법정구속,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 관련기관 등 7년간 취업제한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한 50대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장애인 준강간)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2년 6월 안성의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근무하며 지적장애 3급인 피해자를 세 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심급 미상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상해치사

재판장: 신정일

선고 결과
징역 5년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 시비 붙은 차량 동승자를 숨지게 한 A씨(40대)에게 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평택시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하다 차량 창문을 붙잡은 B씨를 두고 차를 몰아 숨지게 했고, 상해의 고의와 예견 가능성을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살인

재판장: 신정일

선고 결과
징역 12년, 보호관찰 5년, 검찰이 청구한 전자장치 부착명령 청구 기각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1부, 동료를 둔기로 숨지게 한 A씨(40대)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2년·보호관찰 5년 선고. A씨는 지난 5월 1일 안성시 한 아파트에서 술자리 중 연기이론을 두고 다투다 범행했고, 재판부는 검찰이 청구한 전자장치 부착명령은 기각했다.

형사 · 심급 미상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6.28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특수강도유사강간, 절도, 주거침입

재판장: 신정일

선고 결과
징역 10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 신상정보 공개 7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 A씨(50대 남성)에게 특수강도유사강간, 절도, 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10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 등을 명령했다. A씨는 창문으로 주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며 금품을 빼앗고 유사강간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 준유사강간)

재판장: 신정일

검찰 구형
징역 7년
선고 결과
징역 7년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는 장인수 전 오산시의장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주거침입 준유사강간) 혐의로 징역 7년과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 취업제한 7년을 명령했다. 검찰은 징역 7년을 구형했으며, 장 전 의장은 모텔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투숙 여성의 객실에 침입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공직선거법 위반, 부동산실명거래법 위반

재판장: 신정일

검찰 구형
선거법 위반 징역 10월, 부동산실명거래법 위반 징역 8월
선고 결과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700만원, 부동산실명거래법 위반 벌금 500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제1형사부, 이병진 의원에게 공직선거법·부동산실명거래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700만원과 5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앞서 선거법 위반에 징역 10월, 부동산실명거래법 위반에 징역 8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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