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 범인도피
판사: 우제천
- 선고 결과
-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 A씨(42세 남성)에게 범인도피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2월 도피 중인 조직폭력단체 행동대장에게 의약품, 옷가지, 생활비 등이 담긴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았다.
최신순
판사: 우제천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 A씨(42세 남성)에게 범인도피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2월 도피 중인 조직폭력단체 행동대장에게 의약품, 옷가지, 생활비 등이 담긴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았다.
판사: 우제천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 여자친구를 폭행한 30대 A씨에게 특수상해, 특수폭행, 상해,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2년 6월 선고. A씨는 하이힐과 맥주병으로 연인을 폭행했고, 동종 범행으로 집행유예 기간 중이었다.
판사: 우제천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은 오산 공군기지에서 군사시설을 무단 촬영한 대만인 A씨와 B씨에게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상태다.
판사: 송승환
AI 요약
수원지법 평택지원 형사3단독은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에게 위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으며, 박 회장은 2022년 체육회장 선거 당시 대의원들에게 식사 대금 결제와 고기선물세트 제공 등 향응을 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