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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엄마라 부르던 지인에게 3천만원 떼이고…'줬던 샤넬백' 되가져왔다 절도범 됐다
AI 요약
창원지법 밀양지원 김성인 판사는 선물한 샤넬백을 몰래 되가져온 A씨에게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5월 B씨가 집을 비운 틈에 들어가 2022년경 증여한 가방을 가져왔고, 재판부는 증여로 소유권이 넘어갔다고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김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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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밀양지원 김성인 판사는 선물한 샤넬백을 몰래 되가져온 A씨에게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5월 B씨가 집을 비운 틈에 들어가 2022년경 증여한 가방을 가져왔고, 재판부는 증여로 소유권이 넘어갔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