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전희숙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1건
  1. 광주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선고 기록 33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3.15

광주지방법원 · 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형사9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A씨(50대 남성)에게 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18일 혈중알코올농도 0.192%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 경찰관을 폭행하고 경찰서에서 컴퓨터를 부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3.13

광주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형사9단독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자녀 친구인 초등생(9세)의 허벅지를 때린 A씨(40대)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검찰의 벌금 200만원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2

광주지방법원 · 장물취득, 절도, 사기, 점유이탈물횡령, 공문서부정행사,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형사9단독

선고 결과
징역 장기 1년~단기 8개월, 벌금 20만원, 추징 950만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A군(18)에게 장물취득·절도·사기 등 혐의로 징역 장기 1년~단기 8개월, 벌금 20만원, 추징 950만원 선고. A군은 새벽 시간대 주차 차량에서 196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치고 훔친 카드로 1680만원 상당 금붙이를 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2

광주지방법원 · 절도, 사기, 장물취득 등

형사9단독

선고 결과
장기 1년, 단기 8개월, 벌금 20만 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A군(18)에게 절도·사기·장물취득 등 혐의로 장기 1년·단기 8개월 실형과 벌금 20만 원 선고. A군은 아파트 주차장 차량에서 현금 1500만 원 등을 훔치고 훔친 카드로 금은방에서 1680만 원 상당 귀금속을 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06

광주지방법원 · 재물은닉

형사9단독

선고 결과
벌금 50만 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동업자 차량을 숨긴 50대 한의사 A씨에게 재물은닉 혐의로 벌금 50만 원 선고. A씨는 2024년 8월 8일 광주 동구 길가에 주차된 동업자의 승용차를 다른 주차장 구석으로 옮겨 숨긴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2

광주지방법원 · 공갈미수 등, 무면허운전

형사9단독

선고 결과
A군 등 5명 각각 벌금 200만 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A군(18) 등 10대 5명에게 공갈미수 등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5일 광주 광산구에서 16~17세 학생 5명을 차에 태운 뒤 무면허운전 방조 신고를 빌미로 각 200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광주지방법원 · 업무방해, 업무방해 방조

형사9단독

선고 결과
교수 A씨 등 4명: 벌금 150만 원~600만 원학생: 벌금 150만 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학생 시험을 대신 치른 교수 A씨 등 4명에게 업무방해 및 방조 혐의로 벌금 150만 원~6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2년부터 지난해 사이 총 29회에 걸쳐 폐과를 막으려고 학생들의 답안지를 대신 작성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광주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상

형사9단독

선고 결과
벌금 600만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수강생을 다치게 한 필라테스 강사 A씨(45·여)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수업 중 안전 장비를 놓아 30대 여성 수강생이 스프링에 얼굴을 맞아 전치 7주의 골절상을 입었다.

형사 · 1심

광주지방법원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형사9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식당 종업원 사망사고 사업주 A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23년 12월 광주 광산구 식당에서 60대 종업원이 안전 덮개가 열린 육류 혼합기에 팔이 끼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 의무를 지키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광주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등

형사9단독

선고 결과
각 벌금 300만~600만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시립 요양병원을 점거한 노조원 A씨 등 11명에게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로 각각 벌금 300만~6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3년 6월 14일부터 약 80일간 병원 로비 등을 무단 점거한 혐의로 기소됐고, 일부는 직원 폭행과 통근버스 운행 방해 혐의도 받았다.

형사 · 1심

광주지방법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9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3명: 징역 6개월~8개월, 집행유예 2년나머지 11명: 벌금 50만 원~600만 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비상장주식을 무허가 거래한 주부 A씨 등 16명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A씨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했다. 이들이 지난해 1월부터 10월 사이 거래한 비상장주식은 총 519억원대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