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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곽여산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2건
  1. 서울남부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6.03.04 ~ 2026.09.19

    발령 2026.02.23

  2. 인천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5.09.01

    종료 2026.02.23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선고 기록 8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1

인천지방법원 · 사기,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형사4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개월~2년,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1년 6개월~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은 DPF 제작업체 간부 A씨(55)·B씨(50)에게 사기, 보조금관리법 위반,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5월~2023년 2월 노후 경유차에 중국산 미인증 필터나 구멍 뚫린 필터를 설치하고 보조금 5억여원을 부정 수급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04

인천지방법원 · 특수협박

형사4단독

선고 결과
벌금 200만 원, 집행유예 1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 A씨(37세 남성)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벌금 2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아파트 복도에서 눈이 마주친 주민에게 흉기를 들이밀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반성, 장기간의 정신과 치료 이력을 고려했다.

형사 · 1심

인천지방법원 · 재물손괴, 항공보안법 위반

형사4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은 항공기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미국인 A씨(20대 남성)에게 재물손괴·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승무원 전용 좌석 이동 요구에 흥분해 승무원 휴대전화를 바닥에 던지고 비상구 출입문을 열 것처럼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았다.

원문 기사 15건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17

인천지방법원 ·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형사4단독

선고 결과
벌금 800만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 A씨(3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8일 인천 미추홀구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을 5분 동안 2차례 거부하고 경찰관을 밀치며 도주를 시도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24

인천지방법원 · 절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형사4단독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 외제차를 훔쳐 음주운전한 A씨(20대 남성)에게 절도·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9일 인천시 서구에서 훔친 외제차를 250m가량 몰았고 혈중알코올농도는 0.096%였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10

인천지방법원 · 사기

형사4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 땅콩재배 투자를 빌미로 돈을 가로챈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0∼11월 지인에게서 투자금 6200만원을 6차례 나눠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같은 범죄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02

인천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

형사4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벌금 70만 원B씨 등 일행 4명: 각 벌금 300만~500만 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 A씨(29세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와 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 혐의로 징역 2년에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다. 일행 4명에게는 공동위험 행위 혐의로 각 벌금 300만~500만 원을 선고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1.12

인천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형사4단독

선고 결과
A씨: 벌금 1000만 원B씨: 금고 6개월, 집행유예 1년C사: 벌금 1000만 원

AI 요약

인천지법 형사4단독, 현장소장 A씨(60대)에게 업무상과실치사·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작업한 B씨에게는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도급회사 C사에게는 벌금 1000만 원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