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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박숙희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2건
  1. 인천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6.03.04 ~ 2026.09.19

    발령 2026.02.23

  2. 대전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5.09.01

    종료 2026.02.23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선고 기록 5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14

대전지방법원 ·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

형사7단독

선고 결과
A씨 등 5명 모두 무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7단독, 타워크레인 노조 간부 A씨 등 5명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4월 세종의 아파트 건설현장 소장에게 합의금 1000만 원을 요구하고 공사를 방해할 것처럼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협박이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8

대전지방법원 · 공갈, 재물손괴

형사7단독

선고 결과
벌금 300만 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7단독은 공연단을 협박해 자릿세를 받은 60대 A씨에게 공갈·재물손괴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공연 모금액 50%를 요구해 지난해 4~5월 총 8차례 57만 원을 받았고, 음향장비 전기코드를 뽑아 1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

형사 · 1심

대전지방법원 · 폭력행위처벌법(공동공갈)

형사7단독

선고 결과
부본부장·조직국장·사무처장: 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본부장·전임 본부장: 각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7단독, 건설노조 본부 간부 출신 5명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10개월~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2023년 대전·세종 건설현장에서 노조원 고용을 요구하며 공사를 방해하겠다고 협박해 약 1억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4.04

대전지방법원 ·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형사7단독

선고 결과
벌금 700만 원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7단독, A씨에게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25일 보호관찰관 허가 없이 오전 12시 1분부터 47분까지 지인의 주거지를 방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14

대전지방법원 ·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위반(부정의료업자), 의료법위반, 출입국관리법위반

형사7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 범죄수익금 1천만원 추징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7단독, 불법 의료행위를 한 베트남 국적 20대 A씨에게 보건범죄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 1천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3년 5월까지 대전 등지에서 베트남 남성들을 상대로 포경수술 등 50여차례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