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 1심
서울서부지방법원 · 살인미수
형사합의12부 · 재판장
- 선고 결과
- 징역 3년
AI 요약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 며느리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A씨(7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1월 10일 아들 부부가 사는 아파트에서 며느리를 여러 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원문 기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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