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방법원 ·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특수협박 등
형사22부 · 재판장
- 선고 결과
-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는 A씨(40대)에게 현주건조물방화미수·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자녀를 만나게 해주지 않는다며 전 남편의 아파트에서 면도날로 자기 신체를 그으며 협박하고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다.
청주지방법원 · 부장판사
청주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6.09.19
광주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4.09.01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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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는 A씨(40대)에게 현주건조물방화미수·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자녀를 만나게 해주지 않는다며 전 남편의 아파트에서 면도날로 자기 신체를 그으며 협박하고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다.
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는 15세 미성년자에게 17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한 A씨(20대 대학생)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판결 직후 항소장을 제출했다.
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 A씨(40대 남성)에게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3월 29일 충북 진천군 아파트 거실에 휴지를 쌓고 부탄가스를 새어 나오게 한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고, 불은 자녀들의 조치로 벽 일부만 태우고 꺼졌다.
형사합의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 17세 A군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장기 8년·단기 6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A군은 4월 20일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흉기를 휘둘러 교직원과 시민 등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 보이스피싱 현금 전달책 A씨(30대)에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5월 조직이 피해자 3명에게서 가로챈 3억 5000여만 원을 다른 조직원에게 전달하거나 대포통장으로 이체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는 전 직장 대표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하고 차량과 지갑을 훔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해고 후 복직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지난 5월 30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는 여고생 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성폭력·스토킹 치료프로그램 각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검찰은 징역 8년을 구형했으며, 재판부는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 30대 남성 A씨에게 준유사강간 혐의로 징역 2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형사항소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항소2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8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일회용 불대를 재사용하면 혈중알코올농도가 정확히 측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형사항소2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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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항소2부는 남자친구에게 음주운전을 시킨 A씨(20대 여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원심과 같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인천에서 함께 술을 마신 남자친구에게 차량 운전을 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22부는 해고된 마트 창고에 불을 지른 A씨(45)에게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재고용 요구를 거절당하자 3월9일 청주시 청원구 마트 창고에 불을 질러 1억5천만원 상당 피해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합의22부 · 재판장
AI 요약
청주지법 형사합의22부, 50대 A씨에게 특수강도·감금·절도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투자 사기로 진 630만 원의 빚을 갚으려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40만 원 상당의 금품과 체크카드를 빼앗고 트렁크에 가둔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