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사기
형사9단독
- 선고 결과
- 징역 1년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골프채 판매를 내세워 피해자를 속인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198회에 걸쳐 9330만4968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부장판사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최신순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골프채 판매를 내세워 피해자를 속인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198회에 걸쳐 9330만4968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한방병원 개원을 빙자해 4000만원 편취한 A씨(55)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19년 8월부터 피해자 3명에게 VIP회원 모집을 내세워 1구좌당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주정차단속을 피하려 번호판을 가린 A씨(50대 남성)에게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21일 서북구 쌍용동 한 상가 앞 도로에서 정차하는 동안 플라스틱 입간판으로 번호판을 가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만취 운전한 A씨(30)에게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18일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약 90km 구간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장애인을 속여 거액을 가로챈 A씨(60대 여성)에게 준사기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총 114회에 걸쳐 5억359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만취 운전한 A씨(24세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8일 서북구 두정동 먹자골목에서부터 0.128%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3부 이자를 준다며 돈을 빌려 갚지 않은 A씨(50대 남성)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 6일부터 총 6회에 걸쳐 507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늦게 귀가한 아내를 폭행해 4주 상해를 입힌 A씨(7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선고. A씨는 2025년 3월 17일 아산시 주거지에서 아내를 수회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땅을 팔고 소유권을 넘기지 않은 채 근저당권을 설정한 A씨(50대 남성)에게 배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 4억1000만원을 대출받으며 해당 토지 등 6개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해 6833만원 상당의 이익을 취득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영업비밀을 중국 경쟁업체에 유출한 A씨(73)에게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피고인들은 2017∼2018년 장비 설계 도면 등 수백 건의 영업비밀을 중국 경쟁업체에 넘긴 혐의를 받았고, A씨는 피해 회사 사장직에서 물러난 뒤 중국 업체와 합작회사를 세우고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경찰관 복귀를 막은 A씨(40대 남성)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25년 6월 14일 아산시 한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뒤 출동한 경찰관의 순찰차 앞을 1시간 가량 가로막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9단독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음주운전으로 12주 상해를 입힌 A씨(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25년 7월 5일 혈중알코올농도 0.110%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