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모욕
- 선고 결과
-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모욕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 7회 피해자의 집과 회사를 찾아갔고, 2025년 10월 편의점 앞에서 시민에게 욕설을 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6.09.19
수원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4.09.01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최신순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모욕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 7회 피해자의 집과 회사를 찾아갔고, 2025년 10월 편의점 앞에서 시민에게 욕설을 했다.
형사17단독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전두환 정권 비판 유인물을 제작한 A씨(대학생)에게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1982년 4월 유인물 200여 장을 제작해 배포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7단독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노웅래 전 의원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만 원 선고. 노 전 의원은 2023년 5월 뇌물수수 혐의 첫 공판 출석길에 사업가를 '전과 16범'이라 말한 혐의를 받았고,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형사17단독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노웅래 전 의원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만원 선고. 노 전 의원이 2023년 5월 뇌물 사건 첫 재판 출석 때 사업가를 전과 16범이라 말한 것이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기소됐다.
제17형사단독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제17형사단독, 결혼정보회사 대표 A씨에게 개인정보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9월께부터 12월께까지 해커를 고용해 다른 업체들의 고객정보 DB를 빼냈고, 회사에는 벌금 700만원이 선고됐다.
형사17단독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은 프리다이빙 업체 운영자 A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10개월을 선고했다. 손님이 버디 없이 혼자 잠수하다 의식을 잃고 숨졌으며, A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형사17단독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은 주한미군 A씨에게 절도,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9일 서울 강남구에서 훔친 차를 혈중알코올농도 0.117% 상태로 경기 오산 부대까지 약 45㎞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