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
판사: 김수현
- 선고 결과
- 징역 2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 혼외 자녀를 유기한 A씨(40대 후반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2011년 3월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인천 모처 주택 마당에 유기한 혐의로 2024년 기소됐다.
최신순
판사: 김수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 혼외 자녀를 유기한 A씨(40대 후반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2011년 3월 생후 3개월 된 아들을 인천 모처 주택 마당에 유기한 혐의로 2024년 기소됐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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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우편물 수량을 조작해 요금 1억1천555만원가량을 횡령한 A씨(70대)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초범이고 범행을 모두 인정했지만 횡령금 변제에 노력하지 않았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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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뇌물을 받은 LH 전 직원 A씨(40)에게 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벌금 3천만원 선고. A씨는 2020년 2월부터 약 2년간 조명기구 납품 업자 2명에게서 무이자로 돈을 빌려 합산 1천230만원 상당의 금융 이득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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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교사 A씨(34)에게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부터 8월 사이 학교 법인카드 72만3000원을 개인 식사비로 결제하고 강사비 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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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차량 소유자 정보를 외부인에게 넘기고 대가를 받은 공무원 A씨(40대 여성)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2024년 8월 지인과 공모해 동료 공무원에게서 받은 차량 소유자 정보를 전달하고 50만 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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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A씨(40대)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강요미수 혐의로 벌금 600만원 선고. A씨는 상사의 경력증명서 등 인사 기록을 다른 구성원에게 보여주고 퇴사를 강요한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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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중대장을 SNS에 모욕한 A씨(20대)에게 상관 모욕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8일 군부대 생활관에서 휴대전화로 SNS에 중대장에 대한 모욕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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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폐배터리 재활용업체 대표 A씨(70대)에게 업무상실화 혐의로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야적장에 보관한 폐리튬이온배터리를 소홀히 관리해 5차례 화재가 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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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 남성)에게 징역 3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광주 도심 도로에서 2~3분간 흉기를 들고 배회했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판사: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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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고객 가족정보를 문자로 보낸 통신판매업자 A씨(40대)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 선고. A씨는 보조금 환급 문제로 고객과 언쟁하던 중 취득한 가족 성명 등을 문자메시지로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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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전 국공립병원장 A씨(60대)에게 의료법 위반·뇌물수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고려제약 판촉사원에게 호텔비 등 463만 원을 대신 결제받은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대가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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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순찰차를 발로 차 부순 50대 A씨에게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술에 취해 경찰이 바보 취급한다며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허리끈을 휘두르고 순찰차 앞문을 걷어차 68만 원의 수리비를 발생시켰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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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90대 환자를 학대한 60대 요양보호사 A씨(60대 여성)에게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환자가 몸부림친다는 이유로 손을 물고 몸을 꼬집은 혐의로 기소됐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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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가짜 제휴 선불 회원권을 판 A씨(46세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골프장 회원권 업체 대표로 2021년부터 지난해 사이 제휴 골프장이 없는데도 회원권을 팔아 총 2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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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병원에서 흉기로 행패 부린 무속인 A씨(70대 여성)에게 특수재물손괴, 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13일 화순의 병원 외벽을 부엌칼로 긁고 관계자를 협박했으며, 재판에서 심신장애를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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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자녀를 화순군청에 취업시켜 주거나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겠다며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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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아내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흉기로 손가락을 다치게 한 A씨(4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가정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7월 9일 광주 자택에서 다른 여성과 연락하다 들키고 사과를 받아주지 않자 범행했고, 피해자는 법정에서 선처를 요청했다.
판사: 김용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법조 브로커에게 압수수색 계획 등 수사 기밀을 누설한 검찰 수사관 A씨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9월, 10월 3차례 저축은행 대출 비리 사건의 수사 정보를 텔레그램 음성 통화로 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판사: 김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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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지식산업센터를 주거시설처럼 속여 분양한 혐의로 기소된 건설사 대표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무죄를 선고했다. A씨 등은 2019년 12월부터 185억원 상당의 분양대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고, 법인과 분양대행사 대표 등도 각각 무죄를 받았다.
판사: 김용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 지인 집에서 1250만원을 훔친 A씨·B씨에게 특수절도 혐의로 각각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술자리를 하러 지인 집을 방문해 식탁 위 상품권과 현금을 주머니에 넣은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합의가 이뤄져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반영했다.
판사: 김용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초등학교 야구부 감독 A씨(51)에게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5895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0∼2021년 선수 부모 10여 명에게 출전 보장, 진학 편의 등을 대가로 합산 8000여만 원을 받고 제자들을 방망이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판사: 김용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 무허가로 옥수수를 판매한 A씨에게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 원 선고.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허가 없이 전남 화순군 한 조립식 건물에서 2739명에게 5947만 원 상당의 옥수수를 판매한 혐의다.
판사: 김용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 허위 납치 신고를 한 A씨(50대 남성)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3월 24일 오전 112에 전화해 아이들이 납치됐다고 신고해 경찰관 8명과 119 구급대원 3명이 출동했다.
판사: 김용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A씨(60대 남성)에게 절도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으며,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326만원과 로또 3매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