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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수14로 77 (청당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본원: 대전지방법원

관련 보도 565건

최신 보도순

중도일보

천안법원, 만취해 도심 누빈 40대 운전자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만취 운전한 A씨(40대 남성)에게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9월 21일 서북구 두정동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2km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170%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만취 운전한 A씨(40대 남성)에게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9월 21일 서북구 두정동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2km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170%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윤혜정
중도일보

천안법원, 채무 숨기고 분할합병 계약하는 등 12억원 사기친 50대 '징역 3년'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능력이 있고 채무가 없는 것처럼 속여 12억원을 편취한 A씨(5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1월 B사에서 고압전선을 공급받고 대금 일부만 결제했고, 2023년 5월 C사와 분할합병 계약을 맺으며 채무를 숨긴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능력이 있고 채무가 없는 것처럼 속여 12억원을 편취한 A씨(5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1월 B사에서 고압전선을 공급받고 대금 일부만 결제했고, 2023년 5월 C사와 분할합병 계약을 맺으며 채무를 숨긴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뉴시스 외 2개 매체

법원,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사기 조직원 2명에 징역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A씨(39)·B씨(43)에게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각 징역 5년 선고. 이들은 2024년 3월부터 54명에게 총 60억 696만원을 송금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원 A씨(39)·B씨(43)에게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로 각 징역 5년 선고. 이들은 2024년 3월부터 54명에게 총 60억 696만원을 송금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중도일보 외 2개 매체

천안법원, 반려견 산책하다 숨지게 한 혐의 50대 남성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A씨(50대 남성)에게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2일 천안천 산책로에서 전기자전거로 반려견을 산책시키다 열사병을 동반한 질식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A씨(50대 남성)에게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2일 천안천 산책로에서 전기자전거로 반려견을 산책시키다 열사병을 동반한 질식 등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윤혜정
연합뉴스 외 1개 매체

다단계 투자사기 업체 지사장 활동한 60대 1심서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다단계 투자사기 업체 지사장 A씨(60대 여성)에게 특경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0여명으로부터 120여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다단계 투자사기 업체 지사장 A씨(60대 여성)에게 특경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0여명으로부터 120여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술 마시다 말다툼 끝에 지인 살해한 40대 1심서 중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지인을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 등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검찰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청구는 기각하고 직권으로 5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지인을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 등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검찰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청구는 기각하고 직권으로 5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뉴시스

"한방병원 개원" 빌미로 수천만원 편취, 50대 원장 집유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한방병원 VIP회원 모집을 내세워 4000만원을 편취한 A씨(50대)에게 집행유예 선고. 재판부는 동종 전과가 없고 피해금을 모두 지급해 합의한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한방병원 VIP회원 모집을 내세워 4000만원을 편취한 A씨(50대)에게 집행유예 선고. 재판부는 동종 전과가 없고 피해금을 모두 지급해 합의한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중도일보

천안법원, 개원 빌미로 사기친 50대 한방병원장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한방병원 개원을 빙자해 4000만원 편취한 A씨(55)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19년 8월부터 피해자 3명에게 VIP회원 모집을 내세워 1구좌당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한방병원 개원을 빙자해 4000만원 편취한 A씨(55)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2019년 8월부터 피해자 3명에게 VIP회원 모집을 내세워 1구좌당 1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혜림
중도일보

천안법원, 차량 번호판 가린 50대 남성 벌금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주정차단속을 피하려 번호판을 가린 A씨(50대 남성)에게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21일 서북구 쌍용동 한 상가 앞 도로에서 정차하는 동안 플라스틱 입간판으로 번호판을 가린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주정차단속을 피하려 번호판을 가린 A씨(50대 남성)에게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21일 서북구 쌍용동 한 상가 앞 도로에서 정차하는 동안 플라스틱 입간판으로 번호판을 가린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혜림
중도일보

천안법원, 오토바이 행렬에 참여한 혐의 20대 남성 벌금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오토바이 행렬에 참여한 A씨(2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4년 12월 25일 천안 동남구 신부동 터미널사거리 앞부터 방죽안오거리 앞 도로까지 다수의 오토바이와 줄지어 통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오토바이 행렬에 참여한 A씨(2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4년 12월 25일 천안 동남구 신부동 터미널사거리 앞부터 방죽안오거리 앞 도로까지 다수의 오토바이와 줄지어 통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공성봉
중도일보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장애인을 속여 거액을 가로챈 A씨(60대 여성)에게 준사기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총 114회에 걸쳐 5억359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장애인을 속여 거액을 가로챈 A씨(60대 여성)에게 준사기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에게 접근해 총 114회에 걸쳐 5억359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박혜림
중도일보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만취 운전한 A씨(30)에게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18일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약 90km 구간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 만취 운전한 A씨(30)에게 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18일 혈중알코올농도 0.174% 상태로 약 90km 구간을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혜림
중도일보

천안법원, 소주병으로 택시기사 폭행한 60대 남성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택시기사를 소주병으로 폭행한 A씨(6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소주병을 몰수했다. A씨는 2025년 12월 20일 천안 동남구에서 택시에 탑승해 이동하던 중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택시기사를 소주병으로 폭행한 A씨(6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하고 소주병을 몰수했다. A씨는 2025년 12월 20일 천안 동남구에서 택시에 탑승해 이동하던 중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윤혜정
중도일보

천안법원, 횡단보도 보행자 사망케 한 50대 여성 금고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횡단보도 보행자를 숨지게 한 A씨(50대 여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31일 우회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를 충격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횡단보도 보행자를 숨지게 한 A씨(50대 여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31일 우회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를 충격해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공성봉
중도일보

천안법원, 묻지마 폭행을 일삼은 70대 남성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이유 없이 다수의 피해자를 폭행한 A씨(70대 남성)에게 폭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10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 편의점 직원과 오토바이 운전자를 폭행했고 경찰관의 공무집행도 방해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이유 없이 다수의 피해자를 폭행한 A씨(70대 남성)에게 폭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10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 편의점 직원과 오토바이 운전자를 폭행했고 경찰관의 공무집행도 방해했다.

보도된 판사윤혜정
중도일보

천안법원, 마약 취급한 20대 남성 2명 선고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마약류를 매수·투약한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혐의로 징역 1년 6월, 방조한 B씨에게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3년 12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류를 매수해 투약했고, B씨는 2024년 4월 A씨가 구매한 마약을 찾아 전달해 매수를 방조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마약류를 매수·투약한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혐의로 징역 1년 6월, 방조한 B씨에게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2023년 12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류를 매수해 투약했고, B씨는 2024년 4월 A씨가 구매한 마약을 찾아 전달해 매수를 방조했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회삿돈 수십억원 빼돌려 도박 등으로 탕진 40대 회사원 실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회삿돈을 빼돌린 A씨(45)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300차례에 걸쳐 회사 자금 75억9천800만원을 자신의 통장으로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 회삿돈을 빼돌린 A씨(45)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300차례에 걸쳐 회사 자금 75억9천800만원을 자신의 통장으로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중도일보

천안법원, 과속운전으로 상해입힌 20대 남성 벌금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과속운전으로 피해자를 다치게 한 A씨(26)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22일 제한속도 30km/h 교차로에서 63.13km/h로 주행하다 충돌해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과속운전으로 피해자를 다치게 한 A씨(26)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22일 제한속도 30km/h 교차로에서 63.13km/h로 주행하다 충돌해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윤혜정
중도일보 외 2개 매체

천안법원, 이혼 문제로 아내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이혼 문제로 아내를 살해하려 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8일 피해자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하려 했으나 지인의 심폐소생술로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이혼 문제로 아내를 살해하려 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8일 피해자를 폭행하고 목을 졸라 살해하려 했으나 지인의 심폐소생술로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중도일보

천안법원, 유흥가서 만취 운전한 20대 남성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만취 운전한 A씨(24세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8일 서북구 두정동 먹자골목에서부터 0.128%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9단독은 만취 운전한 A씨(24세 남성)에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8월 28일 서북구 두정동 먹자골목에서부터 0.128%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박혜림
중도일보

천안법원, 교통사고 유발 후 도주한 60대 여성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 사고를 유발하고 도주한 A씨(61·여)에게 도주 혐의 등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9월 21일 아산시 음봉면 이면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침범해 좌회전하다 피해자 차를 들이받게 해 4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 사고를 유발하고 도주한 A씨(61·여)에게 도주 혐의 등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9월 21일 아산시 음봉면 이면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침범해 좌회전하다 피해자 차를 들이받게 해 4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윤혜정
중도일보

천안법원, 무자격 공인중개사 30대 남성 벌금형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A씨(31세 남성)에게 공인중개사법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부터 중개보조원으로 일하며 공인중개사가 아님에도 중개대상물 표시·광고를 20회 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 A씨(31세 남성)에게 공인중개사법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부터 중개보조원으로 일하며 공인중개사가 아님에도 중개대상물 표시·광고를 20회 했다.

보도된 판사공성봉
중도일보

천안법원, 마약 유통책 40대 중국인 '징역 2년'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마약 유통책 역할을 한 중국 국적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중국의 성명불상 판매 조직원과 공모해 2023년 3월 20일 필로폰 100g이 든 지퍼백을 수거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마약 유통책 역할을 한 중국 국적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중국의 성명불상 판매 조직원과 공모해 2023년 3월 20일 필로폰 100g이 든 지퍼백을 수거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전경호
중도일보

천안법원, 작당모의해 금품 갈취한 혐의받는 일당 집행유예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 금품을 갈취한 A씨 등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8월~1년 2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4년 8월 19일 서북구 쌍용동에서 14세 피해자가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빌린 일을 빌미로 협박해 현금 6만원과 시가 45만원 상당 의류 1개를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 금품을 갈취한 A씨 등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8월~1년 2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4년 8월 19일 서북구 쌍용동에서 14세 피해자가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빌린 일을 빌미로 협박해 현금 6만원과 시가 45만원 상당 의류 1개를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