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법원 · 사기
판사: 이진영
- 선고 결과
- 징역 1년 6개월, 배상신청인 8명에게 각각 33만2천∼76만원 지급 배상명령, 법정구속 하지 않음
AI 요약
대전지법 형사11단독, 본식 스냅·DVD 업체 대표 A씨(2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 8명에게 각각 33만2천∼76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2022년 7월∼2024년 1월 예비 신랑·신부 170여명으로부터 8천800여만원을 받았으며, 재판부는 피해 복구 기회를 주기 위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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