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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서울북부지방법원 재판부

제11형사단독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11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9.11

서울북부지방법원 · 공갈미수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벌금 400만 원,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주점 종업원 A씨에게 공갈미수 혐의로 벌금 400만 원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매달 500만 원을 받기로 한 50대 남성이 돈을 보내지 않자 배우자에게 알리겠다는 메시지를 4회 보냈으나 미수에 그쳤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6.29

서울북부지방법원 · 사기, 예비군법 위반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징역 1년, 사기 피해자 중 한 명에게 편취금 31만원을 지급하라는 배상명령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은 사기, 예비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27)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피해자 한 명에게 31만원을 지급하라는 배상명령을 내렸다. A씨는 게임 계정 판매 등을 내세워 선입금을 받고 지인에게 어머니 병원비를 빌린다며 약 1233만원을 가로챘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사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B씨에게 사기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B씨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6월까지 22회에 걸쳐 9972만원을 가로채고 불안감을 주는 메시지를 35회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2.21

서울북부지방법원 · 업무방해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은 콜센터 상담사들에게 폭언한 A씨(60대 남성)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10~26일 총 6차례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 상담사 4명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퇴거불응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벌금 70만원, 집행유예 1년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은 한전 지사에서 퇴거를 거부한 60대 여성 A씨에게 퇴거불응 혐의로 벌금 70만원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기요금 체납으로 단전되자 2024년 10월 두 차례 한전 지사를 찾아 지사장 면담을 요구하며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사기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법정구속 하지 않음)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동료를 속여 1억6000만원을 가로챈 20대 남성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5월부터 9월까지 사고 처리비와 가족 수술비 명목으로 43차례에 걸쳐 돈을 받아냈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특수공무집행방해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4년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은 A씨(30대 남성)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가정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에게 망치와 식칼을 들고 위협하고 경찰관의 어깨를 깨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공갈, 공갈미수, 무고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징역 4년 6개월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은 만취 승객을 상대로 구토와 폭행 상황을 조작한 택시기사 A씨(68·남)에게 공갈, 공갈미수, 무고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월부터 피해자 160여명에게 합의금을 요구했고 피해액은 1억5000만원에 달한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배임수재 등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천714만원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조선소 직원 A씨(40대 남성)에게 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천714만원 선고. A씨는 2023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협력업체의 청탁을 받고 안전 점검 단속을 무마해주며 2천7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사문서 위조 등

판사: 서영효

선고 결과
선고유예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20대 초반 A씨에게 사문서 위조 등 혐의로 선고유예를 선고했다. A씨는 햇살론 근로자 대출 자격이 없는데도 대출브로커와 공모해 재직증명서 등을 위조하고 새마을금고로부터 6,680,400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으며, 재판부는 초범이고 자백·반성하며 대출금 전액을 상환한 점 등을 고려했다.

형사 · 1심

서울북부지방법원 ·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판사: 이창원

검찰 구형
징역 1년
선고 결과
김희선: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영상제작업체 대표 등 3명: 각 벌금 150만~350만원사단법인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벌금 600만원

AI 요약

서울북부지법 형사11단독, 김희선 전 국회의원에게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김 전 의원은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재임하며 2021년 9∼12월 영화 제작비를 부풀려 5천830만원의 국고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