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 강제추행 등
판사: 유상호
- 선고 결과
-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3년간 취업제한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단독, 카페·서점에서 여성들을 추행한 30대 A씨에게 강제추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16일 광교신도시 상가 건물 내 카페와 서점 등에서 여성 8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최신순
판사: 유상호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단독, 카페·서점에서 여성들을 추행한 30대 A씨에게 강제추행 등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16일 광교신도시 상가 건물 내 카페와 서점 등에서 여성 8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판사: 신봄메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단독, 교량 안전점검 보고서를 허위 작성한 A씨 등 4명에게 건설산업기본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B씨에게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C씨 등 3명에게는 벌금 300~500만원, 법인 4곳에는 벌금 300만~700만원을 선고했다.
판사: 오흥록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단독, 후임병들을 협박한 분대장 A씨(25세 남성)에게 협박 혐의로 징역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감찰 조사가 시작되자 2024년 6월 27일 상황실에서 후임들에게 "날 찌른 사람 가만 안 둔다" 등의 발언을 했고, 재판 과정에서 협박 의사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판사: 오흥록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단독, 연인 폭행 경찰관 A씨(40대 남성)에게 운전자폭행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B씨(30대 여성)에게 징역 8월·집행유예 2년 선고. 이들은 2022년 6월 운전 중 폭행을 하는 등 7개월간 교제하며 수차례 서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판사: 김윤선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단독, 보험설계사 등을 속여 돈을 가로챈 60대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3년6월을 선고했다. A씨는 비영리단체 재단 이사장을 자称하며 보험을 맡기겠다는 등의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서 총 3억9800만원 상당을 송금받은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