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제11형사부 · 재판장
- 선고 결과
-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부는 중국 범죄조직 지시로 마약 거래에 가담한 A씨(39)에게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지인 두 명과 공모해 필로폰 100g을 절반씩 포장한 뒤 주차장 에어컨 실외기 등에 숨기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6.09.19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 지원장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4.09.01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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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형사부 · 재판장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부는 중국 범죄조직 지시로 마약 거래에 가담한 A씨(39)에게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지인 두 명과 공모해 필로폰 100g을 절반씩 포장한 뒤 주차장 에어컨 실외기 등에 숨기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제11형사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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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보이스피싱 계좌명의자를 모집한 A씨(30대 남성)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 일당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피해자 25명으로부터 편취한 금액은 총 5억7192만 원으로 집계됐다.
형사11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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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 고(故) A씨에게 특수범죄처벌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1961년 혁명재판소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받았던 A씨의 아들이 지난 4월 재심을 청구했다.
형사11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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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 중증 장애인의 금팔찌를 빼앗은 A씨(30대)에게 강도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13일 대구 2·28 기념중앙공원 화장실에서 범행했고, 직전 강도상해 범죄로 출소한 뒤 누범 기간이었다.
제11형사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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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공원 화장실에서 중증장애인의 금팔찌를 빼앗은 A씨(30대)에게 강도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씨는 강도상해죄 등으로 형 집행을 마친 뒤 누범기간에 범행했고, 심신미약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11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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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 투자자를 속인 펀드 운영자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2년, 세무사 B씨에게 징역 10개월 선고. 이들은 16회에 걸쳐 피해자 10명으로부터 7억650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11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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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 코인 거래를 미끼로 현금 2억5000만원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A씨(25)·B씨(25)에게 강도상해 혐의로 징역 4년·3년6개월 선고. 피해자들은 전치 2주와 8주의 상해를 입었다.
제11형사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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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부, 동성로파에 가입한 A씨(20대 남성)에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단체 등의 구성·활동)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11월부터 범죄단체인 동성로파에서 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제11형사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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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중증 자폐증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A씨(50대 남성)에게 유기치사,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과 장애관련기관 5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국민참여재판 배심원 7명은 만장일치로 유죄 평결을 했다.
형사11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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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 전직 경찰관 A씨(60대 남성)에게 제3자뇌물취득 혐의로 징역 6개월과 추징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4월 성범죄 사건 피의자에게 후배 경찰관에게 사례비를 전달해 무혐의로 만들어주겠다며 현금 1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11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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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 종교적 망상으로 목사를 살해하려 한 A씨(20대)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과 치료감호,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1월26일 대구시 동구의 한 교회에서 처음 만난 목사를 흉기로 수차례 내려찍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제11형사부 · 재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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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A씨(30대 여성)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법 위반 방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조직원 제안에 따라 피해금 일부로 골드바를 사 2차 현금수거책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