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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김주호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1건
  1. 부산고등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선고 기록 27건

최신순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업무상과실치사, 업무상과실선박매몰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김완중: 금고 2년전 해사본부장 B씨: 금고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공무부장 C씨: 금고 10개월, 집행유예 2년나머지 임직원 4명: 무죄 판단 유지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폴라리스쉬핑 전 회장 김완중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업무상과실선박매몰 혐의로 금고 2년 선고. 재판부는 격창 양하·적재와 침몰 사이의 인과관계를 추가로 인정했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살인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13년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술값 갈등을 빚던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A씨에게 살인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9일 부산 북구 자신의 주거지 앞에서 50대 지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살인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무죄(원심 유지, 검사 항소 기각)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생후 6일 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친모 A씨에게 살인 혐의 무죄를 선고하고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A씨는 2015년 2월 딸을 침대에 방치하고 분유를 제때 주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으나 영아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공무집행방해, 준강도,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폭행재범)

제1형사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부산고법 제1형사부,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준강도·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폭행재범)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선고. 순찰차 앞을 약 10분간 가로막은 행위를 폭행으로 보아 이 부분 무죄를 뒤집었고, 원심도 징역 2년이었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뇌물수수 등,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징역 7년, 벌금 5억 원, 602만 원 추징B씨: 징역 5년, 벌금 5억 원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전 공단 차장 A씨(40대)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7년, 벌금 5억 원, 602만 원 추징 선고. 재판부는 원심을 파기하되 공소사실은 모두 유죄로 인정했고, 설계업체 대표 B씨에게는 징역 5년과 벌금 5억 원을 선고했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살인 등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3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10년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지인 여성을 살해한 A씨(5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30년·전자장치 부착 명령 10년을 선고했다. A씨와 검찰의 쌍방 항소를 기각했으며, 1심에서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공직선거법 위반(여론조사 결과 왜곡 공표)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벌금 150만원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50만원 선고. 장씨는 2024년 총선 때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한 홍보물을 SNS와 문자로 유권자에게 보낸 혐의로 기소됐고, 대법원이 지난 1월 무죄 원심을 깨고 환송했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살인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7년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뇌병변 친형을 목 졸라 살해한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19일 부산 사하구 자신의 거주지에서 친형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존속폭행치사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아버지와 다투다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의 A씨(40대 남성)에게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1심과 같은 무죄 선고. 검사의 항소로 열린 2심 재판부는 원심 판결이 충분히 수긍이 가고 위법이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원심을 유지했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25년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는 10대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 A씨(40대 여성)에게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원심과 같은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이웃 주민과 함께 아들을 여러 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살인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원심 파기, 징역 6년, 우루과이 복역 기간 중 4년을 형에 산입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 우루과이에서 총을 쏴 선원을 숨지게 한 A씨(80대)에게 살인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살인의 고의를 인정한 원심은 정당하나 항소심에서 유족들과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형사 · 2심

부산고등법원 · 존속상해치사

형사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부산고법 형사1부는 아버지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A씨에게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가족이 지속적으로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고려했으며, A씨는 지난해 5월 부산 동구 자택에서 80대 아버지를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