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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양진호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2건
  1. 서울동부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6.09.19

  2. 서울중앙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4.09.01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선고 기록 33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16

서울동부지방법원 · 사기,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공갈, 감금, 협박, 폭행,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위반

형사6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 6개월B씨: 징역 4년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은 사기,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공갈·감금·협박·폭행 등 혐의의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보이스피싱 자금세탁책으로 송금받은 1억9500만원을 이중세탁해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도 받았고, 공범 B씨에게는 징역 4년이 선고됐다.

형사 · 1심

서울동부지방법원 · 업무상 배임,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형사6단독

선고 결과
업무상 배임: 벌금 500만원(미납 시 1일 10만원 노역장 유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무죄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은 회사 기밀자료를 개인 이메일로 전송한 전직 직원 A씨(30대 여성)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10~11월 내부자료 18건을 '내게쓰기' 방식으로 전송했으며,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는 무죄였다.

형사 · 1심

서울동부지방법원 · 타인 신분 도용 병원 방문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 부정 수급(사기), 사기미수, 주민등록법 위반, 향정신성의약품 매수 등

형사5단독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약물중독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65만1200원 추징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 타인 명의를 도용한 A씨(20대 여성)에게 보험급여 부정수급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약물중독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65만1200원 추징을 명령했다. A씨는 2017년 10월부터 2023년 9월까지 타인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진료를 받고 수면제 6305정을 매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4.23

서울동부지방법원 ·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형사5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40시간 약물중독 치료 강의 이수 명령, 추징금 10만원B씨: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40시간 약물중독 치료 강의 이수 명령, 추징금 10만원

AI 요약

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필로폰을 투약한 A씨(30대 여성)에게 징역 2년을, B씨(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텔레그램으로 산 필로폰을 투약하고, 이틀 뒤 추가 매수를 위해 '좌표' 수거를 시도하다 A씨가 신고로 체포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23

서울중앙지방법원 · 업무방해

형사23단독

선고 결과
벌금 600만 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은 콜센터 상담원 9명에게 1년간 욕설·폭언을 한 60대 여성 A씨에게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약 1년간 총 9차례 상담원들에게 폭언을 해 콜센터 운영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19

서울중앙지방법원 ·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모욕

형사23단독 · 2024고단4265

선고 결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모욕 벌금 500만 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유튜버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모욕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B씨의 사진과 본명 등 신상정보를 방송에서 반복해 말하고 게시했으며, 재판에서 정당한 행위라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 증거은닉 및 증거인멸

형사23단독

선고 결과
대웅제약 벌금 1억원, 대웅 벌금 5000만원. 증거인멸 혐의 임직원 A씨 무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임직원들 벌금형 또는 실형(구체적 형량은 기사에 없음)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대웅제약에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억원 선고. 알비스 특허를 이용해 경쟁사 제네릭 시장 진입을 방해한 혐의로 2022년 5월 기소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위계공무집행방해, 공정거래법 위반, 증거인멸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B씨: 징역 1년C씨: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D씨: 징역 2년E씨: 벌금 500만 원(미납 시 하루 10만 원씩 노역장 유치)F사: 벌금 1억 원G사: 벌금 1억 5,000만 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제약사 관계자 A씨 등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2년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피고인들이 허위 실험 데이터를 넣어 특허를 출원한 사실이 인정됐고, A씨와 C씨는 집행유예 2년이 붙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10

서울중앙지방법원 · 산업기술의유출방지및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 위반(영업비밀누설등), 업무상배임

형사23단독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는 무죄)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3단독, 중국 이직을 위해 영업비밀을 유출한 A씨에게 영업비밀누설 등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2019년 1~2월 삼성엔지니어링의 초순수시스템 설계자료를 중국으로 무단 반출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