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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김성은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 대법원 · 재판연구관

    공동재판연구관

소속 이력 3건
  1. 대법원 · 재판연구관

    명부 수록 기간: 2026.03.04 ~ 2026.09.19

    발령 2026.02.23

  2. 서울남부지방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5.09.01 ~ 2025.09.01

    종료 2026.02.23

  3. 서울회생법원 · 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4.09.01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선고 기록 56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3.04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수절도,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업무방해 유죄 벌금 500만원, 특수절도 무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직원 노트북을 가져가 암호를 바꾼 70대 대표 A씨에게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특수절도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대표이사가 회사 소유 물품을 포괄적으로 점유한다고 보았고, A씨가 범행 다음날 노트북 등을 반환한 점을 들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2.22

서울남부지방법원 · 사기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의류 이월 상품 수출로 수익을 주겠다며 피해자들에게서 계약금 명목으로 5억원을 받았고, 누범 기간에 범행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2.17

서울남부지방법원 · 절도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벌금 100만원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편의점 앞 테이블의 노트북과 가방을 가져간 B씨(40대 남성)에게 절도 혐의로 벌금 100만원 선고. 검찰은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고 정식재판 청구로 공판절차가 진행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31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수폭행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부하직원에게 유리컵을 던진 60대 남성 A씨에게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500만원 선고. A씨는 2023년 9월 이라크 한인식당 회식 자리에서 물이 담긴 유리컵을 던진 혐의를 받았고,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31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특가법 위반(절도)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 사무실에 침입해 1000원 상당 라면 1봉지를 훔쳤고, 출소 10여 일 만에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24

서울남부지방법원 ·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A씨·B씨: 각 벌금 70만원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70대 남성 A씨·B씨에게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혐의로 각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노인회에서 제명된 사람이 노인정에 출입한다는 이유로 뒤에서 끌어안아 출입문 쪽으로 밀치고 팔을 잡아당긴 것으로 파악됐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퇴거불응, 특수폭행, 공무집행방해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퇴거불응, 특수폭행, 공무집행방해 혐의의 A씨(4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노래방에서 퇴실 요구에 욕설하고 휴대전화를 던졌으며, 체포 과정에서 경찰의 턱을 이마로 들이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1

서울남부지방법원 · 절도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 수도권에서 자전거 등을 훔친 50대 A씨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총 11차례 자전거 등을 훔쳐 2299만 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01

서울남부지방법원 · 업무방해, 명예훼손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김성은 판사)은 A씨(60대 남성)에게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8월 대학병원 앞에서 '통증클리닉 주사 맞고 다리 마비됐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설치하고 소리를 질러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의료 과실이 있었다고 단정할 만한 객관적인 자료나 감정 결과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2.25

서울남부지방법원 · 업무방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징역 2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식당 난동과 절도를 반복한 70대 A씨에게 업무방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식사 후 결제를 거부하며 흉기로 공격하겠다고 협박했고,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5차례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특수폭행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지인의 얼굴을 뚝배기로 때린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서울 영등포구 한 매장 앞에서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범행했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변호사법위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형사13단독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추징금 1000만원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은 A씨(20대 남성)에게 변호사법위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징역 8개월과 추징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변호사가 아닌데도 선임 비용 명목으로 1000만원을 받았고, 동종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