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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대법원 재판부

3부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34건

최신순

형사 · 3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5.29확정 보도

대법원 · 국가보안법 위반, 반공법 위반

2024도18732

선고 결과
고(故) A씨·B씨: 무죄 (원심의 재심 무죄 판결 확정)

AI 요약

대법원 제3부는 통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기소된 망인 A씨·B씨의 국가보안법위반 등 혐의 재심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무죄 원심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1974년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사형,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서울고법이 2024년 10월 31일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형사 · 3심확정 보도

대법원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2025도2832

선고 결과
검사의 상고 기각, 무죄를 선고한 원심 확정

AI 요약

대법원 제3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 A씨에 대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1심은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으나 원심이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고,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가 없다고 보았다.

형사 · 3심확정 보도

대법원 · 사기

선고 결과
A씨: 징역 7년B씨: 징역 3년 6개월 (원심 확정)

AI 요약

대법원 3부, 오피스텔 268채로 보증금 약 170억원을 가로챈 A씨 부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7년·징역 3년 6개월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2심 판결에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고, 부부와 검찰 모두 상고한 사건이다.

형사 · 3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4.25

대법원 · 경범죄처벌법위반(거짓신고)

2025도480

선고 결과
검사의 상고 기각(무죄 유지)

AI 요약

대법원 제3부, 112에 3차례 거짓신고한 A씨의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 사건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무죄를 확정했다. 1심과 원심은 신고 내용이 범죄에 해당하지 않아 거짓신고로 볼 수 없다며 무죄로 판단했고, 검사가 상고했다.

형사 · 3심확정 보도

대법원 ·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공무원 지위 이용 선거운동)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원심 판결 확정)

AI 요약

대법원 3부, 박상돈 천안시장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다. 2022년 지방선거 공보물의 허위사실 기재와 공무원 동원 선거운동 혐의였고, 박 시장의 재상고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형사 · 3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4.03확정 범위 확인 필요

대법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시세조종),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수재 등, 횡령, 배임)

2024도15788

선고 결과
검사와 피고인들의 상고 모두 기각, 일부 유죄(일부 무죄, 일부 면소)로 본 원심판결 확정. 권오수 전 회장: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벌금 5억 원(미납 시 50만 원을 1일로 환산해 노역장 유치), 사회봉사 200시간

AI 요약

대법원 제3부,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상고를 기각해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벌금 5억 원을 확정했다. 검사와 피고인들의 상고를 모두 기각해 일부 유죄, 일부 무죄, 일부 면소로 본 원심을 유지했다.

형사 · 3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19확정 보도

대법원 · 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등)

2024도13759

선고 결과
상고기각(원심의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자격정지 1년 확정)

AI 요약

대법원 제3부, 기간제 교사 A씨에게 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등) 혐의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자격정지 1년의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이적단체 집회에 참가하고 인터넷 카페에 이적표현물을 게시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3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18확정 보도

대법원 ·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업무방해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 (상고 기각, 원심 확정)

AI 요약

대법원 3부, 박경석 전장연 대표에게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4개월·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다. 박 대표는 2021년 4월 서울 종로구에서 휠체어를 버스 출입문에 쇠사슬로 묶고 약 23분간 버스를 멈춰 세운 혐의를 받았고, 2심 판결에 상고했으나 기각됐다.

형사 · 3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05확정 보도

대법원 · 국가보안법위반, 노동쟁의조정법위반

2024도10852

선고 결과
검사 상고 기각, 무죄를 선고한 원심 확정

AI 요약

대법원 제3부, 인노회 활동 A씨 등에게 국가보안법위반·노동쟁의조정법위반 혐의로 검사 상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원심은 서울고법이 재심에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한 것이며, 압수된 문건은 위법수집증거로 증거능력이 없다고 봤다.

형사 · 3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2.23확정 보도

대법원 · 대졸신입사원 채용절차 업무방해, 뇌물공여, 회사구매 상품권에 대한 업무상횡령, 경조비 명목 회사자금에 대한 업무상횡령

2024도12066

선고 결과
상고 기각(원심 확정). 하성용 전 대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R: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AD: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AE: 벌금 1,000만 원

AI 요약

대법원 제3부, 하성용 전 KAI 대표에게 업무방해·뇌물공여·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피고인들과 검사의 상고를 기각해 징역 2년·집행유예 3년을 확정했다. 사건은 청탁받은 지원자들을 부정 채용하고 상품권 등 회사 자금을 개인적으로 쓴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