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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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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법원 재판부

형사6단독 (증권, 금융)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12건

최신순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정보통신망법 위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판사: 김주석

검찰 구형
징역 3~5년
선고 결과
A씨(30대 남성): 징역 3년, 법정구속B씨(40대 남성): 징역 2년, 법정구속C씨(30대 남성): 지난해 11월 6일 이전 범행 징역 3개월, 이후 범행 징역 2년 9개월, 총 징역 3년, 법정구속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보복대행 총책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고, 공범 B씨는 징역 2년, C씨는 이전 범행 징역 3개월·이후 범행 징역 2년 9개월을 받았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원문 기사 20건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등

판사: 김주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10개월, 피해자 두 명에게 각각 1000만 원·398만 원 배상 명령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사우나 이용객을 협박해 돈을 뜯은 A씨(20대 남성)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함께 재판받은 B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7.20

서울남부지방법원 · 절도

판사: 김주석

검찰 구형
벌금 70만 원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방치된 화분 3개를 가져간 A씨(70대 여성)에게 절도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벌금 70만 원을 구형했으나 무죄 선고에 항소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6.03

서울남부지방법원 ·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판사: 김주석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유튜버 A씨(30대)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신상이 공개된 사람 가운데 일부는 밀양 사건과 무관한 인물로 확인됐고, A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 등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판사: 김주석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스토킹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법정구속 면함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2024년 유튜브 채널에서 이름·얼굴·나이·직장 등 신상을 공개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법정구속을 하지 않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1.17

서울남부지방법원 · 협박,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주거침입

판사: 김주석

선고 결과
A씨: 벌금 300만 원B씨: 벌금 50만 원C씨: 벌금 50만 원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A씨(20대 여성)에게 협박·공동주거침입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함께 공모한 남동생과 지인에게는 각각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2024년 2월 별거 중인 남편의 거주지 건물에 들어가 호수를 찾다 미수에 그쳤고, 전날 전화로 개인정보를 가족에게 보내겠다고 협박했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판사: 김주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공범 3명: 징역 6월~1년 2월, 집행유예 2~3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고의로 차량을 들이받은 A씨(30대)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사회봉사 200시간 선고. A씨 일당은 2018년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7차례 고의 사고를 내 약 1억 7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업무상배임, 전자기록 등 손괴, 업무방해 (업무상 횡령은 무죄)

판사: 김주석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업무상 횡령 혐의는 무죄)B씨: 징역 9개월C씨 등 2명: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영업 자료를 삭제한 A씨(50대 남성)에게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업무상 횡령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고, 함께 기소된 B씨는 징역 9개월, 다른 2명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3.22

서울남부지방법원 · 위협, 명예훼손, 협박 등

판사: 노태헌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법정구속은 유예)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수능 감독관에 대한 위협·명예훼손·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 B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면서 법정구속을 유예했다. B씨는 이후 서울교사노조를 통해 피해 교사에게 사과문을 전달했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업무상 횡령

판사: 노태헌

검찰 구형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구형
선고 결과
업무상 횡령 유죄 징역 1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무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이철 전 VIK 대표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이 전 대표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신라젠 투자 의혹을 방송사에 제보한 혐의와 회삿돈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판사: 노태헌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이철 전 VIK 대표에게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이 전 대표는 2020년 4월 MBC 서면 인터뷰에서 최경환 전 부총리가 신라젠 전환사채에 투자했다고 밝혔고, 재판부는 허위 인식과 비방 목적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았다.

형사 · 1심

서울남부지방법원 · 명예훼손, 협박

판사: 노태헌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AI 요약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명예훼손과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A씨는 2023년 11월 자녀의 수능을 감독한 교사에게 전화를 걸고 재직 중인 학교를 찾아가 폭언한 혐의로 지난해 6월 불구속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