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동의없이 개인정보 수만건 유출 서울대형병원 의사들 벌금형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환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약사에 넘긴 의사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 B씨와 C씨에게 각각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법인 D에도 벌금 1500만 원이 선고됐고, 검찰과 피고인들은 모두 항소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환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제약사에 넘긴 의사 A씨에게 벌금 1000만 원, B씨와 C씨에게 각각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법인 D에도 벌금 1500만 원이 선고됐고, 검찰과 피고인들은 모두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