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 위계공무집행방해
- 선고 결과
-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원심 유지)B씨: 벌금 400만원C씨: 벌금 600만원D씨: 벌금 300만원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3부는 평택시의원 A씨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지인 업체 이름을 빌려 소독 용역계약 등 3건을 체결한 혐의를 받는다.
최신순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3부는 평택시의원 A씨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지인 업체 이름을 빌려 소독 용역계약 등 3건을 체결한 혐의를 받는다.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3부는 경찰관을 향해 노상 방뇨한 A씨(65세)의 경범죄 처벌법 위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만 원의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1년 4월 서울 종로구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진입을 차단당하자 경찰관을 향해 노상 방뇨한 혐의로 기소됐고, 긴급피난이라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장: 신우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6-3부는 특수교사 A씨에게 아동학대범죄처벌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10개월과 취업제한 3년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몰래 녹음된 파일의 증거 능력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기사는 전한다.
AI 요약
수원지법 제6-3형사부는 특수폭행,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징역 8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수원 영통구 아파트에서 이웃 B씨의 목과 얼굴을 전기충격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고, 검사는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3부는 박주원 전 안산시장에게 위증교사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일부 혐의를 무죄로 판단했으나 형량은 1심과 같게 유지했으며, 박 전 시장은 자신의 사기 사건 재판에서 증인들에게 거짓 증언을 시킨 혐의를 받았다.
AI 요약
수원지법 항소형사6-3부, 원청 현장소장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징역 8월·집행유예 2년과 벌금 100만원, 하청 현장소장 B씨에게 징역 6월·집행유예 1년 선고. 2020년 4월 경기 광주시 고속도로 터널 굴착 중 낙석으로 근로자가 숨진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