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2차 사망사고 가해 화물기사 발뺌했지만…법원 "과실 명확"
AI 요약
의정부지법 형사9단독, 2차 사고로 운전자를 숨지게 한 화물차 기사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금고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5일 오전 2시 40분께 광주·원주고속도로에서 사고 수습 중이던 피해자를 들이받았고, 재판부는 A씨의 과실이 명확하다고 봤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의정부지법 형사9단독, 2차 사고로 운전자를 숨지게 한 화물차 기사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금고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5일 오전 2시 40분께 광주·원주고속도로에서 사고 수습 중이던 피해자를 들이받았고, 재판부는 A씨의 과실이 명확하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