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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제주지방법원 재판부

제2형사부 (합의부)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당시 재판부 구성은 현재 명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고 기록 105건

최신순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 버스에서 고등학생 2명을 강제추행한 30대 방글라데시인 A씨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과 6월 피해자 2명을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변호인은 피해자들이 고등학생인지 몰랐다고 주장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간음유인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법정구속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 A씨(30대 남성)에게 간음유인 등 혐의로 징역 2년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300만원을 공탁했으나 피해자 측은 수령을 거부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국가보안법 위반(간첩 및 회합⁠·⁠통신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자격정지 3년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북한에 군 레이더 기지 정보를 넘긴 A씨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자격정지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 8월 북한 보위부 간부의 지시로 모슬봉 레이더 기지 사진과 동영상 등을 전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1.02

제주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 필로폰을 제주로 밀반입하려던 80대 스위스인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향정)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는 3월 30일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2.98㎏을 가방에 숨겨 제주공항으로 들여오려다 적발됐고, 마약인 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유사성행위), 성 착취물 제작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성폭력 예방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수강, 7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12세 아동에게 신상을 알리겠다고 협박해 성 착취물을 제작한 A씨(20대 남성)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과 40시간 치료 프로그램 수강, 7년 취업제한을 명했다. A씨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재판부는 피해자 측으로부터 용서받은 점과 초범인 점 등을 참작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법정구속,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5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A씨(20대)에게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으며,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채팅 앱으로 알게 된 10대에게 담배 10갑을 대가로 건네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았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장애인 피보호자 강간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10년, 성폭력 범죄 예방 프로그램 40시간 수강, 아동학대 예방 프로그램 40시간 수강, 10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신상정보 공개 고지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장애인기관 조사관 A씨(50대)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장애인 피보호자 강간 등)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A씨는 추행은 인정했으나 준강간 혐의는 발기부전을 이유로 부인했고, 재판부는 공소사실 모두를 유죄로 판단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강도상해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5년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 A씨(40대 남성)에게 강도상해 등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경찰을 사칭해 외국인 노동자를 유인·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았으며, 다른 노동자 숙소에서 현금 170만 원을 훔친 혐의도 받았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시설 취업제한 5년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 불법촬영 등 혐의로 기소된 A씨(41세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취업제한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0월부터 올 3월까지 성 착취물을 유포할 것처럼 38차례 협박했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5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5년간 보호관찰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미성년 지적장애인 대상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기소된 A씨(35)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SNS로 알게 된 미성년 피해자에게 특정 신체 사진을 전송받아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 배우 황정음에게 특경법상 횡령 혐의로 징역 2년·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가진 기획사 자금 43억 원을 13차례 자신의 계좌로 이체해 횡령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전액 변제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연인 주점에서 손님을 흉기로 찌른 5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살해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미필적 고의를 인정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 필로폰 2.98㎏을 제주로 들여오려던 A씨(60대 남성)에게 특가법 위반(향정)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는 캄보디아에서 여행용 가방 밑바닥에 필로폰을 숨겨 들여오려다 적발됐고, 재판 과정에서 마약인 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금에 관한 특별법 위반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 보이스피싱 수거책 A씨(40대 남성)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금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선고. A씨는 지난 2월 피해자 4명으로부터 총 4억1천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강도살인, 범죄수익 은닉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A씨: 무기징역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C씨: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 A씨(30대 중국인 여성)에게 강도살인 등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 A씨는 카지노에서 거액을 잃어 빚을 진 상태에서 환전을 빙자해 환전상을 흉기로 살해하고 현금을 가져간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05

제주지방법원 ·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는 무면허 음주운전 중 단속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20대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7일 제주시 오라동 인근에서 출동한 경찰관 2명을 차로 치고 달아났고,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유사강간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3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 편의점 점원을 유사강간한 60대 A씨에게 유사강간 혐의로 징역 3년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과 CCTV 등 객관적 증거를 근거로 유죄로 판단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살인 미수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장기 4년, 단기 2년 6개월, 치료감호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 고교생 A군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장기 4년·단기 2년 6개월과 치료감호를 선고했다. A군은 지난해 9월 28일 밤 제주시 아라동에서 같은 버스에 탔던 20대 여성을 뒤쫓아 흉기를 휘둘렀고, 피고인 측은 살해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는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 촬영한 20대 A씨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강간) 등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퇴마의식을 해주겠다며 채팅 앱으로 피해자를 모텔로 유인해 성폭행했고, 재판부는 반성, 처벌 전력 없음, 합의를 고려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살인미수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0년, 20년간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AI 요약

제주지법 형사2부는 직원을 폭행해 살해하려 한 5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0년과 20년간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했다. A씨는 지난 3월 술집 화장실에서 직원을 주먹과 14㎏ 항아리로 폭행하고 목을 졸랐으며, 재판에서 살해의 고의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 A씨(40대 여성)에게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선고. A씨는 중고차 매입 자금을 빌려주면 한 달 20% 수익을 주겠다며 12명에게서 27억 80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제주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폭행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 운행 중인 택시기사를 폭행한 A씨(50대)에게 운전자폭행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4월13일쯤 제주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의 얼굴과 다리 등을 수 차례 때린 혐의를 받았고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2

제주지방법원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장기 5년, 단기 3년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초등생에게 성 착취물을 제작하게 한 17세 A군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장기 5년, 단기 3년을 선고했다. A군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1일 사이 SNS에서 알게 된 초등생에게 언니인 척 접근해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8

제주지방법원 ·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재판장: 임재남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AI 요약

제주지법 제2형사부, 동료 대화를 몰래 녹음한 수습직원 A씨(30대)에게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1월부터 12월까지 제주시 상담센터에서 근무하며 두 차례 동료 3명의 업무 대화를 휴대전화로 몰래 녹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