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나온 지 이틀 만에 '차량 털이'…신분도 속인 간 큰 10대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3단독, 17세 A군에게 절도·특수절도·사기미수 혐의로 장기 2년·단기 1년 6개월 징역과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A군은 지난해 9∼11월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약 5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건을 훔치고 소년원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재범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3단독, 17세 A군에게 절도·특수절도·사기미수 혐의로 장기 2년·단기 1년 6개월 징역과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A군은 지난해 9∼11월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약 5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건을 훔치고 소년원에서 나온 지 이틀 만에 재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