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 할까 봐'…만취 상태로 3m 이동 주차 한 20대 전과 면해
AI 요약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에게 벌금 6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식당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7% 상태로 승용차를 약 3m 운전해 약식기소됐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에게 벌금 6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식당 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37% 상태로 승용차를 약 3m 운전해 약식기소됐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