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던 일행에 흉기 휘둘러 3명 사상…60대 징역 25년
AI 요약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술자리 일행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한 A씨(60대)에게 살인 등 혐의로 징역 25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26일 충남 천안의 술집에서 범행했고, 범행은 인정하면서도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술자리 일행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한 A씨(60대)에게 살인 등 혐의로 징역 25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26일 충남 천안의 술집에서 범행했고, 범행은 인정하면서도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