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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백강진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1건
  1. 서울고등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6.09.19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선고 기록 17건

최신순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약사법 위반 등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이웅열: 무죄이우석 전 코오롱생명과학 대표: 무죄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에게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1심과 같이 무죄 선고. 인보사를 허가받은 성분과 다른 성분으로 제조·판매한 혐의로 2020년 7월 기소된 사건이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프로골퍼 안성현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무죄 선고. 코인 상장 청탁 대가로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나, 재판부는 청탁자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배임수재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에게 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 1심 선고는 징역 2년이었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2년 (50억원대 배임 혐의 무죄)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에게 특경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1심 징역 3년을 파기하고 징역 2년 선고. 50억원대 배임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고, 그룹 측은 상고 여부를 신중히 협의 중이라는 입장이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자본시장법 위반 등(시세 조종, 공시 의무 위반)

형사13부 · 재판장

검찰 구형
징역 7년·벌금 300억원
선고 결과
시세 조종 혐의 무죄, 공시 의무 위반 혐의 유죄로 벌금 1억원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시세 조종은 무죄, 공시 의무 위반은 유죄로 보아 벌금 1억원 선고. 검찰은 2021년 11월 허 회장을 재판에 넘겼고, 2020년 한일시멘트의 HLK홀딩스 합병 때 차명계좌로 시세 조종을 했다는 혐의였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 6개월, 추징금 9000만원B씨: 징역 1년, 벌금 4000만원, 추징 2000만원C씨: 징역 1년, 추징 3000만원D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벌금 1000만원, 추징 500만원E씨(회계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F씨(업체 간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세무조사 관련 금품을 받은 전 세무공무원 A씨에게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추징금 9000만원 선고. 1심은 징역 2년 6개월이었으나 2심은 퇴직 후에도 공직 경력을 이용한 것으로 보아 뇌물 수수로 판단했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검찰 항소 기각, 원심 무죄 유지(무죄)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장현국 넥써쓰 대표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무죄를 유지했다. 장 대표는 위믹스 유동화 중단 발표로 투자자를 기만하고 위메이드 주가를 부양한 혐의로 지난해 8월 불구속 기소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07

서울고등법원 · 사기 등, 횡령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A씨: 징역 20년B씨: 징역 14년 6개월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지역주택조합 대행사 대표 A씨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해 1심 형을 유지했다. A씨 등은 조합원 428명에게 208억원을 받아 가로채고 대행사 자금 56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고, 사내이사 B씨는 징역 14년 6개월이 선고됐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4

서울고등법원 · 배임수재 등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추징금 3천946만원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는 파기환송심에서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에게 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추징금 3천946만원을 선고했다. 송 전 주필은 대우조선해양에 유리한 기사·칼럼 청탁을 받고 금품과 향응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고, 대법원이 유럽여행 부분을 파기해 환송했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 (항소 기각)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사기) 혐의로 1심과 같이 징역 3년·집행유예 4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6월 독점적 분양 대행권 등을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32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살인 등

형사13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13년, 치료감호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노숙인을 살해한 A씨(30대 남성)에게 살인 등 혐의로 징역 13년과 치료감호 10년, 전자장치 10년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6일 새벽 서울역 지하보도 입구에서 자고 있던 노숙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2심

서울고등법원 · 배임수재 등, 배임증재

형사13부 · 재판장

검찰 구형
장정석·김종국 각 징역 4년 / 외식업체 대표 A씨 징역 2년
선고 결과
장정석: 무죄김종국: 무죄A씨(60대 남성, 외식업체 대표): 무죄

AI 요약

서울고법 형사13부, 장정석 전 단장·김종국 전 감독에게 배임수재 등 혐의로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후원사 대표가 건넨 돈이 청탁 대가라기보다 후원자로서 준 격려금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