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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판사 명부

조순표

명부 기준일 2026.09.19

현재 소속

소속 이력 2건
  1. 서울중앙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6.03.04 ~ 2026.09.19

    발령 2026.02.23

  2. 수원지방법원 · 부장판사

    명부 수록 기간: 2024.09.01 ~ 2025.09.01

    종료 2026.02.23

보도된 사건만 모은 일부 기록이며, 판사의 업무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합의부 선고는 재판장 개인의 판단이 아닙니다.

선고 기록 7건

최신순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9.05

서울중앙지방법원 · 국가보안법상 간첩 등

형사합의2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징역 5년, 자격정지 5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북한 공작원 지령으로 정보를 수집한 A씨(40대 남성)에게 국가보안법상 간첩 등 혐의로 징역 5년·자격정지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공작원 지령에 따라 탈북민과 현역 장교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약 6억6천만원 상당 가상화폐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알선수재 등

형사합의21부 · 재판장

검찰 구형
징역 7년 6개월
선고 결과
징역 7년, 추징금 6480만원, 이우환 작가의 그림·금거북이·다이아몬드 목걸이·디올백 등 몰수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김건희씨에게 알선수재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압수품 몰수, 648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특검은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김씨 측은 7월1일 항소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군형법상 군사기밀누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형사합의21부 · 재판장

검찰 구형
징역 5년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군사기밀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특검팀은 징역 5년을 구형했고, 김 전 장관 측은 선고 후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6.06.12

서울중앙지방법원 · 특경법상 배임, 외부감사법 위반, 특경법상 횡령, 증거은닉교사, 업무상 횡령, 배임증재

형사합의21부 · 재판장

검찰 구형
징역 10년
선고 결과
조영탁: 비마이카 특경법상 배임·외부감사법 위반·이노베스트코리아 대여금 명목 특경법상 횡령·증거은닉교사 무죄, 이노베스트코리아 선급금 명목 특경법상 횡령·비마이카 업무상 횡령·배임증재 공소기각IMS모빌리티 이사 B씨: 벌금 700만원민 대표 등 나머지 피고인: 무죄 또는 공소기각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에게 특경법상 배임·횡령 등 혐의로 무죄와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특검팀은 결심공판에서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외부감사법 위반, 업무상 횡령(이노베스트코리아 자금 횡령), 증거인멸교사

형사합의2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일부 혐의 무죄, 나머지 혐의 공소기각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에게 특경법상 배임 등 혐의로 일부 무죄, 나머지 공소기각 선고. 김건희 특검팀이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했으며 재판부는 상당수 혐의가 특검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봤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정치자금법 위반

형사합의21부 · 재판장

검찰 구형
징역 2년
선고 결과
벌금 1천만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총선 출마자에게 4천200만원 상당을 불법 기부한 사업가 A씨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공직선거법 위반

형사합의21부 · 재판장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대선 유세 현장에서 후보 반대 인쇄물을 든 A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인쇄물이 중앙선관위 규칙상 소품 규격 안에 있어 개정 공직선거법상 허용된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