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 살인미수
형사1부
재판장: 정현기
- 선고 결과
- 징역 6년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 선고. A씨는 지난 9월 2일 목포시 한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았다.
최신순
형사1부
재판장: 정현기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 선고. A씨는 지난 9월 2일 목포시 한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았다.
형사1부
재판장: 정현기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 신생아를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연인 A씨·B씨에게 아동학대치사, 시체유기 등 혐의로 각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7월 사이 모텔에서 출산한 신생아를 방치해 67일 만에 숨지게 했다.
판사: 최형준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연예인을 스토킹하고 주민번호를 도용한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보호관찰과 스토킹 재범예방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제1형사부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1형사부, 70대 노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중학생 A군에게 상해치사 혐의로 장기 2년·단기 1년의 실형 선고. 사건은 지난해 10월 전남 무안의 한 시골마을에서 발생했다.
형사3단독
판사: 최형준
AI 요약
목포지원 형사3단독, 이주노동자들을 폭행·괴롭힌 40대 농장 대표 A씨에게 폭행 혐의로 징역 2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네팔 국적 직원 B씨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형사1부
재판장: 정현기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A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A씨는 지난 2월 1일 목포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27세 아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3단독
판사: 이재경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3단독, 재소자를 폭행한 교도관 A씨에게 상해 혐의로 징역 1년, B씨에게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피고인 4명 중 나머지 2명은 무죄였고, A씨의 혐의는 공동상해에서 상해죄로 변경됐다.
형사2단독
판사: 김연주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지역농협 조합장 A씨와 전무 B씨에게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7월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 농산물을 더 가져다 두는 수법으로 실제 피해액보다 약 2억7천만원 많은 보험금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형사2부
재판장: 김연주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부는 이상익 함평군수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이 군수는 2020년 수의계약 청탁과 관련해 888만원 상당 양복 구입비를 대납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형사2단독
판사: 김연주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단독, 이상익 함평군수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고, 888만원 상당 맞춤양복 구입비를 대납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2부
재판장: 김연주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2부, 이상익 함평군수에게 뇌물수수 혐의로 무죄 선고. 이 군수는 2020년 관급공사 수의계약 청탁과 관련해 888만원 상당의 양복 구매비용을 대납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됐고, 재판부는 대납 사실을 인지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형사1부
재판장: 이지혜
AI 요약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감금·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무기징역과 신상정보 10년 공개, 전자장치 20년 부착을 명령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고, A씨는 지난해 7월 목포시의 한 주택에서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그 아내를 납치·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